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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정우성과 김태희가 광고에서 호흡을 맞춘다.
LG전자는 30일 기존의 디오스 냉장고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과 김태희를 디오스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치냉장고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전파를 타기 시작한 이번 광고는 사랑스러운 김태희와 다정한 정우성의 발랄하고 깜찍한 커플 대화를 통해 김치냉장고의 김치맛과 4도어 4룸 쿼드의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태희의 입술은 빨개~'라는 정우성의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주부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한 디오스 김치냉장고 4도어 4룸 '쿼드'만이 가진 '오래맛지킴 냉기'를 강조하기 위해 동요의 가사를 활용한 멘트는 김태희와 정우성이 직접 노래하듯 대화해 더욱 주목을 끈다.
한편 김태희는 최근 일본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캐스팅되었으며 정우성은 중앙일보 종편 방송국 jTBC 개국특집 20부작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광고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성, 김태희. 사진 = 오피큐알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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