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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가수 서인영이 슈즈 스타일리스트로 나섰다.
CJ오쇼핑은 9월 1일 고객 개인 취향에 따라 상품을 제안해주는 프라이빗 슈즈 전문몰 '슈대즐'을 국내 시장에 처음 론칭하며 서인영을 슈즈 스타일리스트로 선정했다.
'슈대즐'은 리얼리티 TV쇼의 스타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이 공동 창업한 미국의 구두 전문 온라인 쇼핑몰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매월 고객의 취향에 맞는 15~20개의 상품이 스타일리스트에 의해 선별되어 개인의 쇼룸에 공개되는 것이 '슈대즐'만의 차별화된 운영 모델이다.
즉 수많은 상품을 전부 검색해 보고 쇼핑을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상품만을 제안 받고 구매 하는 것이다.
쇼룸의 제안은 가수 서인영 외에도 국내 유명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미국의 킴 카다시안이 담당한다. 이들은 고객의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하며 최신 트렌드와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고객 개인의 취향에 맞게 매월 추천하게 된다.
평소 슈즈홀릭으로 알려진 가수 서인영이 국내 '슈대즐'의 슈즈 스타일리스트를 맡게 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23일에 '슈대즐'의 광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슈즈 스타일리스트가 된 서인영. 사진 = CJ오쇼핑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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