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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KT)가 4개월 연속 프로게이머 공인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1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011년 9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서 2430.8점을 획득해 신동원(CJ·2200.5점)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과 '진에어 스타리그 2011' 8강,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의 성적이 반영된 9월 랭킹서 이영호는 프로리그 결승전서 2승(에이스결정전 1승 포함)을 거두며 팀의 우승에 이바지했다.
신동원이 이영호에 이어 2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김명운(웅진 ·1879.5점)은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정명훈(SK텔레콤)은 1821.8점을 얻어 3계단 상승한 4위 자리에 올랐다.
반면 이제동(화승)과 김택용(SK텔레콤), 송병구(삼성전자 칸)은 1계단 하락하며 각각 5,6,7위를 기록했다.
[이영호]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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