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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연기파 배우 강신일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연극 무대를 선보인다.
강신일은 5일, 19일, 26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차이무극장에서 연극 '강신일과 여우-부제 : 시와 연극을 노래하다'를 공연한다.
그는 공연의 한 대목을 보여주는가 하면 음악과 함께 시, 소설을 낭독한다. 이로써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연극 콘서트'의 형식을 취할 예정이다.
공연을 위해 영화 음악가로 유명한 한재권 감독과 IS밴드, 극단 차이무 식구 등이 함께 동참한다.
이에 강신일은 "관객과 직접적으로 만나면서 이 사회에 뭔가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을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사회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연극무대를 선보이는 강신일. 사진 = 심엔터테인먼트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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