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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구 김용우 기자] 정진혁(21·건국대)이 남자 마라톤서 23위에 머물렀다.
정진혁은 4일 오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시작된 남자 마라톤서 2시간17분04초를 기록해 23위로 결승선에 들어왔다. 자신의 최고 기록인 2시간09분28초보다는 8분 정도 늦은 기록이다.
초반 선두권을 달린 정진혁은 후반 들어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이명승은 2시간18분05초로 28위를 기록했다. 황준현은 2시간21분54초로 35위, 황준석은 2시간23분47초로 40위, 김민은 2시간27분20초를 마크해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한국은 단체전에서는 6시간57분03초를 기록해 6위에 올랐다. 케냐는 6시간29분23초로 여자에 이어 남자까지 단체전을 석권했다. 일본은 6시간41분13초로 은메달을 따냈다.
[정진혁. 사진 = 대구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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