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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구 김용우 기자] 한국이 여자 400m 릴레이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엄지수(SH공사), 김소연(안양시청), 이선애(대구체고), 박소은으로 구성된 한국 계주팀은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여자 400m 릴레이 예선전서 46초14를 기록해 8개 팀 중 6위를 기록했다. 한국신기록인 45초33보다는 1초 가량 늦은 기록이다.
초반부터 뒤쳐진 한국은 3번 주자인 이선애와 4번 주자인 박소은의 분전으로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번 주자로 나선 엄지수. 사진 = 대구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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