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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탤런트 윤희석(36)이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희석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윤희석씨가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5살 연하로 일반인이다"고 전했다.
윤희석은 현재 신부와 웨딩 촬영을 마친 상태며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희석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정신과 전문의 남성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바 있다.
[윤희석.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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