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배우 이나영의 과거 활동 모습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최근 이든나인으로 소속사를 옮긴 이나영은 새롭게 단장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활동사진이 대 방출됐다.
이나영의 공식홈페이제에서는 그가 10년전 활동했던 모습부터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사진을 통해 다양하게 살펴볼수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나영은 10년전 사진을 통해 풋풋한 매력을 선보이며 과거에도 굴욕없는 미모였음을 입증했다. 특히 양갈래로 머리를 따고 큰 눈을 빛내는 모습이 지금과 다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0년이란 세월이 무색하다" "이나영 역시 청청과거 보유자답다" "도대체 안예뻤을 때가 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년전 이나영. 사진 = 이든나인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