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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속 김승유의 볼에 날카로운 것에 베인 상처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7일 방송된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 연출 김정민, 박현석) 15회 엔딩에서 온녕군을 향해 차가운 칼날을 겨누며 '그림자 복수'의 시작을 알린 복면 승유(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공개돼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검에 베인 상처의 위치가 승유가 항상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던 부분이라 혹시라도 복면이 벗겨져 '복면 승유'의 정체가 들통 난 것일 가능성도 있어 더욱 누리꾼들의 가슴 조리게 하고 있는 것.
더불어 8일 방송되는 '공주의 남자' 16회에서는 한 때 죽마고우였지만, 이제 서로를 향해 칼날을 겨눌 수밖에 없는 김승유와 신면(송종호 분)의 피할 수 없는 정면승부가 예고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공주의 남자'는 정종(이민우 분)에 이어 승유의 생존 알게 되는 사람 한 명이 더 늘어나게 되면서 승유에게 힘을 실을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시후. 사진 = 모스컴퍼니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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