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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배우 조여정이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휴식을 맞이했다.
조여정은 최근 패션매거진 ‘슈어(SURE)’에서 10주년을 맞아 최고의 여배우와 하이엔드 주얼리와의 조우란 ?셉트로 기획된 화보에 참여해 럭셔리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또 조여정은 "다이아몬드처럼 오래도록 변함없고 시간의 그럼에 비례해 더욱 가치가 높아지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고혹적 화보를 찍은 조여정. 사진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제공]서현진 인턴기자 click077@mydaily.co.kr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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