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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실에 여자는 없었다"
[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성시경의 신곡 '오 나의 여신님'이 귀신논란에 휩싸였다.
7일 7집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미리 선공개된 성시경의 '오 나의 여신님'에 여자 목소리가 들려 귀신목소리 논란이 일었다.
실제로 '오 나의 여신님' 노래 2분 50초에서 56초 사이에서 여자 목소리로 추정되는 음성이 들렸다. 이 소리는 여자의 놀라는 듯한 음성 혹은 숨소리와 비슷해 의문이 확산됐다.
성시경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아직 그 이유를 모르겠다"며 "당시 녹음실에는 성시경과 대표님만 있었고 녹음관계자 모두 남자였다"라고 전하며 일각에서 제기된 '아이유설' '여자 스태프설'을 부인했다.
한편 성시경 7집 앨범은 추석이 지난 후에 발매될 예정이다.
[귀신 목소리 논란에 휩싸인 성시경.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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