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무한도전'이 추석을 맞이해 '한가위 선물 특집'으로 진행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한가위 선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선물을 주고 싶은 멤버 1명을 골라 정해진 시간까지 모이라는 미션을 받았다.
정해진 금액이 들어있는 봉투를 전달받은 멤버들은 먼저 전화 탐색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정육점에 가 소고기를 준비하고 재래 시장을 가는 등 선물을 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특히 치루로 고생 중인 노홍철을 위한 특효약을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선물을 준비한 멤버들은 택배 상자에 넣어 한 자리에 모였다. 이후 멤버들은 자정까지 한복을 입고 선물 배달에 나섰고 차 트렁크에는 영수증과 선물 두개의 상자가 들어있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유재석, 하하, 정형돈(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MBC 방송캡쳐]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