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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서인국이 물씨름 대결에서 전년도 챔피언 그룹 에이트의 이현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인국은 1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해 추석 특집으로 진행된 '제2회 물씨름 챔피언전'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16강에 이어 8강에 진출했지만 개그맨 박준형에게 패했다. 하지만 패자부활전에서 개그맨 윤형빈을 이겨 극적으로 4강까지 진출했다.
이어진 경기에서 서인국은 지난 1회 대회 우승자 이현까지 제치며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현은 서인국에 대해 "기술이 너무 좋다"고 칭찬하며 서인국의 실력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물씨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인국. 사진 = 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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