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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SBS ‘기적의 오디션’의 주희중과 김베드로가 명품 복근을 공개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추석특집 ‘기적의 오디션-최종 12인 라이벌 대전'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한 12명의 도전자들의 이색 대결과 꽁꽁 숨겨졌던 숙소 생활의 적나라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 중 주희중과 김베드로는 탄탄한 근육과 체력대결로 시선을 모았다. 주희중은 몸짱대회 출신으로 예선에서부터 식스팩 복근을 자랑하며 ‘기적의 오디션’ 대표 몸짱으로 자리해 왔다. 여기에 도전장을 던진 김베드로는 모델 출신이었던 그의 이력이 말해주듯 늘씬한 키와 슬림하지만 조각같은 근육라인으로 주희중의 몸짱 아성에 도전했다.
이들 대결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과감한 상의 탈의로 이어진 식스팩 복근자랑.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모델근육 김베드로와 구리빛 로봇근육의 소유자 주희중의 과감한 상반신 노출에 박혜선, 최유라 등 여자 도전자들의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방송 후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주희중은 생방송에서는 순박한 시골 노총각에 완벽 빙의하더니 몸은 완전히 도시남", "김베드로의 조각 식스팩도 놀랍고 거친 남자로 변신한 모습도 완전 멋있다", "두 몸짱 도전자들의 대결구도가 흥미진진”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9일 첫 생방송된 ‘기적의 오디션’에선 지현준과 허성태가 심사위원단 1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고, 톱12 최연소 합격자 김난아와 곽경택 클래스의 정예진이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주희중(위)-김베드로. 사진=SBS 방송캡처]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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