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윤상현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담아낸 다사다난 '연변 35종 표정세트'가 등장했다.
윤상현은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정의담당 변호사 연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지고는 못살아' 시청자 게시판에 '연변 35종 표정세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윤상현은 기대에 찬 초롱초롱한 눈으로 은재(최지우 분)를 바라보는 귀여운 모습부터 은재와 태영(하석진 분)이 같이 있는 걸 보고 흥분하는 모습까지 깜찍·기쁨·희망·슬픔·분노·절망·당혹·능청 등 풍부한 감성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통해 완벽한 연형우의 모습을 완성시키고 있다.
윤상현이 선보이는 '연변 표정' 중 가장 으뜸은 바로 극중 정의담당 연형우의 트레이드마크인 온화한 미소와 능청스런 표정을 지을 때다.
'연변 35종 표정세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기 정말 잘한다" "실감나는 표정연기" "표정 연기의 정석" "윤상현은 매력덩어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이번 드라마를 통해 '우렁남편' '순종마초' '국민사위' 등의 다양한 애칭을 얻은 윤상현의 표정연기는 보는 사람마저 자연스레 연형우 캐릭터에 몰입하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윤상현. 사진 = '지고는 못살아' 시청자 게시판]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