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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이민호가 인기리에 종용한 드라마 '시티헌터'의 효과를 톡톡히 받고 있다.
이민호는 최근 현재 출연하고 있는 롯데칠성의 칸타타, 가구브랜드 장인가구, 남성의류 트루젠 모델의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새 광고로는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민호는 중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드라마 '시티헌터'가 아직 중국에서 방영되지 않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3, 40대 여성팬들이 드라마를 다운해서 보는 등 이민호에게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이미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유명세를 치렀지만 중국에서의 인기에 소속사 측 역시 놀라움을 표하고 있는 상태.
현재 이민호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드라마 '시티헌터'로 중국에서 인기인 이민호. 사진 = 스타우스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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