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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배우 려원이 정용주감독, 엄태웅과 함께한 훈훈한 사진을 공개했다.
려원은 14일 오후 3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하 정용주 감독님과 태웅오빠와 부산앞바다에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려원 옆에서 모자를 쓴 채 멋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용주 감독과 얼굴만 빼꼼 드러내고 코믹스러운 표정을 짓는 엄태웅이 함께해 웃음을 자아냈다. 려원은 커다란 선글라스와 흰 피부로 눈길을 끌며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셀카로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들 친해보인다" "어떤 관계로 모인거지?" "려원 홍일점다운 발광미모"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
한편 이들은 현재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를 촬영중에 있다.
[함께 셀카를 찍은 정용주감독(왼쪽부터), 려원, 엄태웅. 사진 = 려원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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