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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컴백이 임박했다.
콜드플레이는 최근 신작 'Mylo Xyloto(마일로 자일로토)' 발매를 40여일 앞두고 신곡 'Paradise'와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지난 2008년 발표해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36개국에서 차트 1위를 달성한 전작 'Viva La Vida' 이후 3년 만에 공개되는 'Mylo Xyloto'는 지난 12일 아이튠즈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 후, 미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9개국에서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할 만큼 전세계 음악 팬들의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 발표한 4장의 앨범으로 전세계 팬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선사한 콜드플레이의 'Mylo Xyloto'에는 지난 6월 공개되어 올 여름 전세계 뮤직페스티벌에서 공식 주제가로 불려진 'Every Teardrop Is A Waterfall'을 비롯해 이번에 공개된 'Paradise' 그리고 팝의 디바 리한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Princess of China' 등 총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Mylo Xyloto'에는 거장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의 총 지휘 아래 마커스 드레브스, 다니엘 그린, 릭 심슨 등의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콜드플레이의 정규 5집 앨범 'Mylo Xyloto'는 오는 10월 24일 영국과 국내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 = 워너뮤직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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