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새 앨범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2년만에 발매하는 정규 4집앨범의 멤버별 공식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진한 메이크업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겨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나르샤와 제아는 금빛 웨이브헤어를, 미료와 가인은 블랙 숏헤어로 중성미를 연출했다.
아직까지 새 앨범의 콘셉트 등 어떠한 정보도 공객되지 않은 상태라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16일 자정 '핫 샷(Hot shot)'을 선공개하고 앨범은 23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나르샤-제아-미료-가인(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