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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후속곡 '아차(A-CHA)'로 인기 몰이에 나선다.
슈퍼주니어는 19일 자정 기존 5집 수록곡 13곡에 후속곡 '아차'와 신곡 4곡을 더해 총 17곡이 수록된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했다.
19일 오전 현재 '아차'는 소리바다 5위, 올레뮤직 7위, 벅스에서 10위를 기록했다.
후속곡 '아차'는 록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 하우스 계열의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인기 작곡가 hitchhiker의 작품이다. 쉬운 멜로디에 흔들리는 연인을 붙잡으려 애쓰는 사랑을 위트 있게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정규 5집 타이틀곡 '미스터 심플(Mr. Simple)'로 각종 음악방송프로그램의 1위를 휩쓴 슈퍼주니어는 '아차'로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차' 첫 무대는 23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공개된다.
['아차'로 후속곡 활동에 돌입하는 슈퍼주니어. 사진 = SM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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