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카라 막내 강지영이 공항패션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자신뿐만아니라 부모님도 구하라를 의식한다고 말했다.
카라는 22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공항 패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신경전까지 벌이게 되는 사연을 고백했다.
이 날 카라의 한승연이 먼저 공항패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자신보다 어머니가 더 공항패션에 신경 쓴다"고 하며 "언제부턴가 공항 패션용 옷을 사오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른 멤버들은 어떤 옷을 입는지 궁금해하며 은근히 신경전을 벌인다"고 고백하며 "구하라가 제일 옷을 잘 입어서 엄마가 유독 견제하고 부러워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라의 공항패션 비하인드 스토리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방송된다.
[구하라(왼쪽) 공항패션에 신경쓰는 강지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