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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한류 프린스' 장근석의 일본 내 인기가 뜨겁다.
장근석의 일본 아레나투어 '2011 JANG KEUN SUK ARENA TOUR THE CRI SHOW IN JAPAN-ALWAYS CLOSE TO YOU'가 지난 24일 티켓 판매개시 5분 만에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데 이어 일본 팬들의 강력한 추가 공연 요청 쇄도에 오는 11월 26일 도쿄돔 단독 공연을 갖는다.
일본 공연의 경우 공연 희망 날짜로 신청을 한 후 좌석 티켓이 결정되는 추첨제 방식으로 콘서트 티켓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장근석의 아레나투어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일본 팬들의 강력한 요청이 쇄도해 도쿄돔 공연을 결정했다고 한다.
장근석의 '2011 JANG KEUN SUK ARENA TOUR THE CRI SHOW IN JAPAN-ALWAYS CLOSE TO YOU'는 오는 10월 일본 나고야, 오사카, 도쿄 3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으로 펼쳐지며 11월 26일 도쿄돔 공연을 추가로 갖는다.
이번 일본 아레나투어는 동화 같은 숲속에서 살고 있는 프린스 장근석이라는 콘셉트에 스토리 형식으로 전체 공연의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쇼와 라이브가 결합된 퍼포먼스가 펼쳐친다. 또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 세트와 조명, 다양한 음악 장르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공연 전반에 흐르는 스토리의 구성이 장근석 본인의 자전적 스토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장근석. 사진 = 트리제이 컴퍼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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