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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최근모습과 아들사진을 공개했다.
김이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산책 나와서 쿨쿨 중인 준원이. 잘때가 제일 예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통해 그의 아들 이름이 송준원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준원군은 안락해보이는 유모차안에 깊은 잠에 빠진 듯 낮잠을 청하고 있어 귀여움을 샀다.
앞서 김이지는 아기 엄마같지 않는 동안 외모인 최근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완벽한 브이라인 얼굴을 자랑하며 파란색 상의를 입고 세련된 미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이지가 아기 엄마라니 세월 빠르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다 아기엄마 맞아?" "준원이 너무 귀엽다. 볼 만지고 싶다"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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