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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국민 MC’ 유재석 영입에 뛰어들었다는 소문에 대해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오후 SM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SM의 유재석 영입설이 돈다고 들었는데, 유재석과 접촉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유재석 측 관계자 역시 이날 마이데일리에 “지금으로선 유재석이 어디에 소속될 계획이 없다”며 당분간은 계속 홀로 활동할 것이라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SM 고위 관계자가 유재석 영입에 큰 관심을 갖고 그를 영입할 것을 소속사 간부들에게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은 "유재석과 SM이 손을 잡을 것이냐"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월부터 JS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의 회사를 사업자 등록해 10여년 동안 함께 일해온 매니저와 함께 1인 기획사 형식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유재석]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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