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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김진표가 사랑스런 아들과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진표는 30일 오후 11시 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우리 닮았나요"라는 제목으로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참으로 희한하다. 분명 닮았는데 다르다. 그리고 분명 다른데 닮았다"며 "민건이는 엄마 닮고 규원이는 아빠닮았다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둘을 바라보고 있으면 또 너무 닮았다. 희한해"라는 글로 서로 닮아있는 아이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 속 두 자녀는 닮은 얼굴 뿐만 아니라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어딘가는 응시하는 표정으로 손가락을 입에 넣는 비슷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는 언제 결혼해서 저렇게 예쁜 아이들과 함께 할까" "자녀에게 호기심 가득한 김진표 귀엽다" "어디다 내놔도 딱 남매인 줄 알겠다" "아이들 너무 귀여워. 두 분의 예쁜 점만 골라 닮은 듯하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김진표 아들 김민건, 딸 김규원. 사진 = 김진표 블로그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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