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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박봄을 패러디한 '박복'으로 완벽 변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하나마나 공연 시즌3 -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박명수와 CG팀으로 춘드래곤과 함께 출연해 또 한번 패러디 여왕의 면모를 뽐냈다.
그는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비밀병기였던 걸그룹 2NE1의 박봄으로 분해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까지 비슷하게 연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신영은 티아라 '롤리폴리' 역시 느낌을 살려 췄지만 결국 어머니 댄스로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나마나 공연'에서는 '정형돈-정재형' '길-신세경' '유재석-이정' '하하-고영욱-우승민' '박명수-김신영-춘드래곤' '노홍철-박효준' '정준하-스윗소로우 인형' 총 일곱 팀이 짝을 이뤘다.
[박봄 패러디한 김신영.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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