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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의 생방송 도중 화면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톱밴드'는 1일 밤 방송에서 참가팀들의 공연이 끝난 뒤, 스페셜 게스트인 피아의 무대에서 화면이 멈추는 사고를 냈다.
피아는 화면이 멈추는 바람에 3~5초동안 전파를 타지 못했다. 이 뿐만 아니라 피아는 연주할 때 사운드가 제대로 나지 않는 이중고를 겪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해당프로그램 게시판에 "피아 노래할때 화면이 멈췄어요" "우리 집도 끊겼어요. 방송사고죠"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톡식과 제이파워가 4강에 진출하는 행운을 안았다.
[1일 생방송 중 화면이 멈추는 방송사고가 난 KBS 2TV '톱밴드'. 사진 =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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