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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걸그룹 2NE1이 첫 일본 투어에서 7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했다.
2NE1은 지난 2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2NE1 1st Japan Tour "NOLZA in Japan"’을 끝으로 일본 데뷔 콘서트 투어를 마쳤다. 지난달 2일 아사히TV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하여 일본 첫 프로모션을 시작한 후 꼭 한 달 만이다.
지난달 19일~20일 요코하마 아레나를 시작으로 코베 월드 기념 홀(9월24~25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10월1일~2일)까지 일본 3개 도시를 돌며 6회 공연을 진행한 2NE1은 첫 일본 콘서트임에도 7만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현장을 찾은 팬들이 “일본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걸그룹”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2NE1의 강한 개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2NE1은 오는 11월 16일 첫 일본 싱글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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