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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의 MC가 된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킹’ 첫 녹화! 잘 마쳤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SBS 사장님, 부장님, 피디님분들, 작가분들! 그리고 우리 팬들 우리 멤버들, 같이 박수 쳐주고 웃어준 패널 스타분들! 그리고 붐 민호형! 그리고 호동이형…감사합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이특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가르쳐주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 겸손히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아…기분이 이상하네요. 화이팅!”이라 덧붙였다.
강호동의 연예계 잠정 은퇴로 인해 공석이 된 ‘스타킹’ MC석은 이특과 붐이 2인 MC체제로 맡게됐다. 이특과 붐이 진행하는 ‘스타킹’은 3일 첫녹화가 이뤄졌고, 이특은 녹화 후 심경을 트위터를 통해 전한 것.
한편 이특과 붐이 진행한 ‘스타킹’은 오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이특]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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