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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거미가 물 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거미는 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는 지금 일본이에요. 투애니원 콘서트 게스트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입니다. 긴장되네요. 기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거미는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하고 뽀얀 피부를 과시했다. 무엇보다 금발로 염색한 거미의 헤어스타일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은 거미의 왜소한 어깨라인을 두드러지게 했다.
오는 11월 9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하는 거미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에이벡스가 합작해 설립한 와이지엑스(YGEX)를 통해 현지 음악시장에 도전한다.
[금발로 변신한 가수 거미. 사진 = 거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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