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가 오는 6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구단 자체 9월 MVP로 우수투수에 문성현, 우수타자에 허도환, 수훈선수에 강윤구를 각각 선정하고 이에 대한 시상식을 실시한다.
우수투수로 선정 된 문성현은 지난 9월 한 달간 6경기에 등판하여 33이닝 동안 10자책점에 방어율 2.73을 기록, 1승 4패를 달성했으며, 우수타자로 선정 된 허도환은 50타수 11안타 2타점 타율 .220을 기록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강윤구는 지난 9월 한 달간 5경기에 등판하여 17이닝동안 2자책점에 방어율 1.06을 기록, 3승을 기록했다.
이번 9월 MVP중 우수투수상과 우수타자상을 수상하는 문성현, 허도환에게는 각각 200만원, 수훈선수상을 수상하는 강윤구 선수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구단 자체 월간 MVP 시상식은 매월 성적 및 팀 기여도를 기준으로 선정하게 된다.
[넥센 문성현.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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