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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독고진’ 배우 차승원이 걸그룹 티아라의 신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전격 출연한다.
차승원은 오는 11월 국내 컴백을 앞둔 티아라의 신보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 등 2부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로 했다.
티아라는 평소 좋아하는 배우로 손꼽았던 차승원의 뮤직비디오 출연에 더없이 행복해하고 있다는 후문. 티아라는 “차승원 선배님이 출연했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꼬박꼬박 챙겨보면서 너무 멋있어서 꼭 한번 같이 작품을 하고 싶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차승원이 주연을 맡은 티아라의 ‘크라이 크라이’와 ‘러비더비’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와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곡. 뮤직비디오는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인 차은택이 연출한다.
티아라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지난달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보핍보핍’이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신 한류’ 열풍을 잇고 있다.
[티아라 신보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낙점된 배우 차승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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