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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SBS 월화극 ‘무사 백동수’(극본 권순규/연출 이현직, 김홍선)의 배우 박준규가 촬영장 동료 배우들과 찍은 인증샷으로 ‘미친 인맥’을 과시했다.
‘무사 백동수’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박준규는 지창욱, 유승호, 윤소이, 백현빈, 전광렬, 임강성, 성지루, 정호빈 등 주조연을 가리지 않은 ‘무사 백동수’ 배우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많은 배우, 수많은 사진 속 박준규는 한결 같이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르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이미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들의 얼굴들도 볼 수 있어 반가움을 더한다.
이렇듯 배우들과 친분을 자랑하는 박준규에 대해 ‘무사 백동수 한 관계자는 “드라마 안팎으로 살림꾼을 자청하며 솔선수범 하는 모습이 안방마님을 연상케 하고, ‘무사 백동수’가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 까지는 배우 박준규의 숨은 공로를 빼놓을 수 없다”고 칭찬했다.
동료 배우들 역시 무사 백동수의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준 일등 공신으로 배우 박준규를 손꼽으며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무척 그리울 것 같다”고 전했다.
박준규는 ‘무사 백동수’에서 죽은 백동수(지창욱 분)의 아버지를 대신해 백동수를 조선제일검이 될 때까지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흑사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위부터 박준규와 함께 사진을 찍은 지창욱-유승호, 윤소이-신현빈, 전광렬-임강성, 여진구-성지루, 박원상-정호빈, 이용우-서찬호. 사진=아이엠컴퍼니]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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