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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가 대만에서 온·오프라인 차트를 석권했다.
미쓰에이는 지난달 30일 대만에서 정규 1집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굿바이 베이비’(Good-bye Baby)로 현지 최대 음악사이트인 ezpeer ‘한국/일본 음악 주간’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번에 발매한 미쓰에이 앨범에는 국내에서 발매한 정규 1집 수록곡 외에도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브리드’(Breathe), ‘굿바이 베이비’(Good-bye Baby), ‘다시 사랑’의 중국어 버전이 추가로 수록됐다.
미쓰에이 소속사인 AQ엔터테인먼트 측은 “중화권 진출의 출발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중화권 현지에서 진행될 미쓰에이의 본격적인 활동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향후 미쓰에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할 예정이다.
[대만에서 온·오프라인 차트 정상에 오른 걸그룹 미쓰에이. 사진 = JYP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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