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문 메이슨과 그의 형제들이 훌쩍 자랐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문 메이슨과 동생 문 메이빈, 문 메이든 삼형제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리틀 닉쿤으로 불리는 문메이슨은 2살의 나이로 CF와 영화계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그는 올해로 벌써 5세 아이로 훌쩍 자라 동생들에게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둘은 결혼식장에 나타나 꽃을 들고 함께 입장하는 화동으로 참석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신랑이 화동 메이슨과 영화 '아기와 나'를 함께 했던 스태프였고 이를 인연으로 그들은 참석하게 됐다.
메이슨과 메이빈 형제는 턱시도를 멋스럽게 차려입고 신부와 함께 입장해 꼬마신랑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문메이슨 엄마는 "나중에 아이가 컸을 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아역배우로 키운 계기를 전했다.
[결혼식 화동으로 나선 문메이슨과 동생 문메이빈.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