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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미국에서도 ‘혼자놀기의 달인’다운 깜찍한 매력을 선사했다.
현아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의 근황을 사진으로 전했다.
현아가 공개한 사진에서 현아는 햇빛이 내리쬐는 한적한 벤치에 누워 손으로 브이(V)를 만들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벤치 끝에 웅크리고 앉아 입술을 내미는 귀여운 표정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현아는 평소 다양한 표정과 포즈의 셀카를 찍으며 혼자 노는 모습을 트위터를 공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미국 사진에서도 편한 복장으로 자유로움을 전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여유로워 보인다”, “사진 찍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혼자는 아니겠네”, “혼자놀기의 달인님은 어디서든 귀엽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의 소속그룹 포미닛은 제29회 뉴욕 코리안 페스티벌 참가 차 지난 7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사진 = 현아 트위터]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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