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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소은이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김소은은 16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에서 우진(류진 분)과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방문한 웨딩숍에서 귀여운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새 신부로 변신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한 웨딩숍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소은은 마치 동화 속 팅커벨을 연상하게 하는 어깨라인을 드러낸 튜브톱 스타일의 미니 웨딩드레스로 수줍고 설레는 신부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현장에 있던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촬영을 마친 김소은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드라마에서조차도 웨딩드레스를 입을 일이 많지 않지만 가끔 이런 신이 있을 때마다 두근거린다. 아마도 웨딩드레스가 주는 의미 보다는 드레스의 예쁘고 화려함에 끌리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소은의 깜찍한 웨딩드레스의 자태는 16일 오후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에서 방송된다.
[김소은.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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