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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JYJ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태국의 팬들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다.
JYJ 멤버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태국 팬들을 향해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JYJ는 "태국이 홍수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태국에는 JYJ 팬들, 또 저희와 오랜 시간을 함께 했던 스태프들, 동료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만큼 걱정도 많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물난리가 하루 빨리 복구가 돼서 여러분들이 안정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힘내시고 우리 JYJ도 하루 빨리 태국에 가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태국은 지난 7월 말부터 중·북부 지역에서 지속되고 있는 홍수로 300여명이 숨졌으며, 재산피해도 수조 원에 이르고 있다.
[JYJ 김준수, 김재중, 박유천(왼쪽부터).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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