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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블리자드가 오는 2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블리즈컨 201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블리자드 개발자들과의 토론회, 전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들이 펼치는 e스포츠 대회, 코미디언 제이 모어가 진행하는 코스튬 및 댄스 경연 대회, 푸 파이터스의 폐막공연으로 이뤄진다.
블리자드는 게임 마니아들의 특별 자선 경매를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역사의 일부인 북미지역과 유럽의 수백 가지 다른 왕국을 보유하고 있는 휴랫 팩커드의 프로라이언트 서버를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블리즈컨은 인텔, 엔비디아, 아수스, LG 전자, 앤텍, 스틸시리즈, 다이렉트TV, 레이저, 바스코 데이터 시큐리티가 후원한다.
[사진제공 = 블리자드]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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