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김하진 기자] 탤런트 박민영이 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자로 나선다.
SK 와이번스는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개최되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탤런트 박민영을 시구자로 선정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시트콤 '거침없는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박민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여주인공 윤재인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박민영.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