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박주영이 결장한 아스날(잉글랜드)이 마르세유 (프랑스) 원정서 승리를 거뒀다.
아스날은 20일 오전(한국시각) 프랑스 마르세유 벨로드롬서 열린 2011-1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3차전서 1-0으로 힘겹게 이겼다. 이날 경기서 아스날은 후반 인저리타임 람지가 페널티지역서 정확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성공시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아스날의 박주영은 마르세유전 엔트리서 제외된 채 결장했다. 아스날은 마르세유를 꺾으며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승을 거둔 가운데 2승1무(승점 7점)의 성적으로 마르세유(승점 7점) 승점이 같은 1위에 올랐다.
H조에선 바르셀로나(스페인)가 플젠(체코)에 2-0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인라 승리로 2승1패를 기록하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같은 조의 AC밀란(이탈리아)은 반테(사이프러스)를 꺾으며 16강행 가능성이 커졌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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