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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29·본명 정지훈)가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에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비는 입대 전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과 화보를 촬영하며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비는 "전성기 제1막이 끝난 기분"이라고 입대하는 소감을 전하며 "20대는 그야말로 마라톤이었다. 매번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오히려 늦게 가서 미안하다"고 전했따.
이어진 화보 촬영에서 비는 '연예인 비'가 아닌 편하고 자연스러운 한 남자의 모습으로 일상적인 트레이닝복과 겨울 점퍼를 스타일링하게 소화해냈다.
지난 11일 입대한 비는 6군단 5사단 열쇠부대에 배치됐으며 21개월간 군 복무한다. 2013년 7월 10일 전역할 예정이다.
[입대 전 마지막 화보를 촬영한 가수 비. 사진 = 퍼스트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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