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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배우 김갑수가 토크콘서트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김갑수는 21일 역삼동 LIG손해보험 본사 사옥에 위치한 LIG아트홀에서 열리는 'LIG손해보험 3인 3색 토크 콘서트'에서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선정됐다.
이 콘서트는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부단한 노력과 도전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이른 명사 3인을 통해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명사의 강연과 함께 막간 공연, 청중과 대화, SNS를 통한 즉석 문답 시간 등을 마련해 유쾌한 분위기 속에 명사와 청중이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졌다.
21일 열리는 김갑수 콘서트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청자들과 만난다. 젊은 시절 연극판을 돌며 겪었던 고초와 연기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이 날 공연에는 희망을 주제로 한 뮤지컬 '수상한 전당포'가 무대에서 직접 일부 시연된다. 진행은 윤영미 SBS 전 아나운서가 맡는다.
오는 11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는 세 번째 공연 명사는 LIG손해보험 블로그(ligstory.tistory.com)와 트위터(@LIG_talkconcert)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추천을 받아 초청할 예정이다.
LIG손해보험 홍보담당 박주천 상무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을 응원하고자 명사를 초청,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20·30대 젊은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우 김갑수]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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