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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혼성그룹 마로니에 출신으로 현재 마로니에 프렌즈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마로(43·본명 백종우)와 파라(31·본명 김지영)가 뜻깊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오는 28일 웨딩마치를 울리는 마로와 파라는 서로의 합의하에 신혼여행을 고아들을 위한 봉사와 선교로 보낼 계획으로, '고 어헤드' 선교단체를 중심으로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현재 두 사람은 뉴욕 및 전세계적으로 고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고 어헤드' 선교단체에서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그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10번의 공연 중 한번은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한 기부공연을, 새 앨범 '미라클'의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선행을 펼치고 있다.
10년의 열애 끝에 평생을 약속한 마로와 파라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더 베네치아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혼여행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예비부부 마로와 파로. 사진 = 마로니에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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