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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그룹 2PM이 태국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3000만원을 기부했다.
2PM은 지난 7월 말부터 시작된 폭우로 3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은 태국의 현지 피해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3000만원을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태국은 2PM 멤버 닉쿤의 고향이자 2PM이 데뷔했을 당시부터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나라다. 이에 닉쿤을 비롯해 2PM 멤버들은 태국의 수해 피해에 안타까움을 토로, 사비를 털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2PM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서 지난 3월 일본 동북부 대지진 피해 돕기 성금으로 3억 원을 기부했었다.
2PM은 현재 아시아 투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태국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3000만원을 쾌척한 2PM.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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