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 성열, 성종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은혁을 대신해 '키스 더 라디오' 임시 DJ를 맡는다.
이들은 이특과 은혁 대신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진행을 맡는다. 슈퍼주니어가 미국 공연으로 자리를 비우게 됐기 때문.
'성 브라더스'로 불리는 세 사람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 게스트로 발했던 센스를 스페셜 DJ로서 마음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피니트는 "라디오 DJ가 처음이지만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키스 더 라디오' 홈페이지 청취자게시판을 통해 "완전 기대된다" "성브라더스 완전 신나요!" "일주일간 성브라더스 화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인피니트 성규 성열 성종(왼쪽부터). 사진제공 = 룬컴]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