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둔 올림픽팀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전을 대비한 훈련 명단을 발표했다.
올림픽팀은 다음달 23일과 27일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축구협회는 28일 21명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올림픽팀에는 박종우(부산) 김태환(서울) 하강진(성남) 등 K리그 선수 11명과 함께 장현수(연세대) 백성동(연세대) 등 대학선수도 다수 포함됐다. 또한 일본서 활약 중인 한국영(쇼난 벨마레) 정우영(교토) 등도 합류한다.
올림픽팀은 다음달 4일부터 남해 스포츠파크서 훈련을 시작하며 18일 올림픽 최종예선 2차전이 열리는 카타르로 출국한다.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전 대비 소집 훈련 명단(21명)
골키퍼 - 노동건(고려대) 이범영(부산) 하강진(성남)
수비수 - 박형진(고려대) 오재석(강원) 윤석영(전남) 장현수(연세대) 정동호(가이나레 돗토리) 황도연(전남) 황석호(대구대)
미드필더 - 김경중(고려대) 김태환(서울) 박종우(부산) 박준태(인천) 윤일록(경남) 정우영(교토상가) 한국영(쇼난 벨마레)
공격수 - 김동섭(광주) 김현성(대구) 박용지(중앙대) 백성동(연세대)
[올림픽대표팀]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