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크리스탈이 엠버와 함께 찍은 코믹한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28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 모자 먹는 사진이 제일 좋다며 베스트컷 골라주신 우리 Josephine님"이란 글과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에서 엠버는 크리스탈의 빨간 모자를 입으로 깨물고 있으며, 크리스탈도 엠버의 행동에 우스꽝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본 뒤 "둘 다 귀여워요", "그거 먹는게 아닌데 배고파도 참지…", "모자 먹는 표정 웃기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f(x)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 York'을 진행하며 한류 열풍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f(x) 엠버(왼쪽)와 크리스탈. 사진 = 크리스탈 미투데이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