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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개그맨 최효종이 아이돌 스타가 되는 법을 풍자해 웃음을 선사했다.
최효정은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마귀 유치원'에 출연해 "아이돌 가수되는 것 어렵지 않다. 대형기획사 오디션에 합격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표준계약서에 의거 7년간 계약을 맺으면 된다. 계약기간이 짧은 것 같아도 걱정할 것 없다. 기약없는 연습생 생활은 계약기간에 포함안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침에 일어나서 음악을 틀고 샐러드를 먹으며 춤 연습을 하면 되고 점심에는 닭가슴살을 먹으며 춤 연습하면 된다. 저녁에는 고구마를 먹으며 춤 연습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노래 연습은 30분만하면 된다. 옆방에 노래연습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며 "먼저 들어온 300명보다 눈에 띄면 비슷하게 생긴 사람 10명과 데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마귀 유치원' 최효종-정범균(아래 쪽 사진). 사진 = KBS 2TV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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