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15년간 고수하던 파란색에서 새로운 컬러로 교체
수정용품 대표회사 동기실업(대표 유광호, www.balune.net)이 수정테이프 바르네(BCT-1158)의 색상을 15년간 고수해온 파란색에서 자연을 닮은 연두색으로 색상을 교체한다.
그 동안 5,000만개 이상이 판매돼 ‘국민 수정테이프’로 불리며 국내 수정테이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바르네(BCT-1158)의 이번 연두색 제품 출시는 보다 산뜻해진 컬러로 시각적인 편안함과 신선한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도를 반영한 것이다.
현재까지 5천만 개 이상 판매된 바르네(BCT-1158)는 역회전 방지 기능으로 수정을 빠르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정 후 어떤 필기도구라도 즉시 필기가 가능하며 특히 컴퓨터 OMR카드, 워드프로세서, FAX 등 모든 문자수정에 사용할 수 있다.
지난 1986년 국내 최초로 수정액 개발, 수정테이프, 풀테이프 국산화를 이룬 동기실업은 수정용품 대표업체로 유럽, 북미, 아시아 약 3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풀테이프와 기존 일반 수정테이프를 벗어나 컬러수정테이프와 데코수정테이프를 선보이며 현재 팬시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동기실업 유근탁실장은 "최근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품질과 가격의 바르네 전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사무용품 오픈마켓인 ‘오피스탑’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2011 서울 국제문구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신제품인 신개념 수정테이프(가명: 시크릿 수정테이프)를 선보일 예정으로 더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기실업의 ‘시크릿 수정테이프’가 첫 선을 보일 ‘제24회 서울 국제문구 전시회’의 참관을 원하는 사람은 동기실업 홈페이지(www.balune.net) 또는 오피스탑 홈페이지(www.officetop.kr)에서 신청하면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미지제공=동기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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